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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의 교회론―성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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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출판연구소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4-15 14:07

본문

『가톨릭교회의 교회론―성사성』
 
▣ 지은이 : Karl-Heinz Menke
▣ 옮긴이 : 조한규
▣ 출판사 :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 발행판 : 초판
▣ 발행일 : 2022.12.25.
▣ 페이지 : 568
▣ 정가 : 20,000
▣ ISBN : 978-89-7396-076-7

▣ 도서 소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가톨릭교회의 깊은 본질이다. 이는 그리스도론에 근거한 교회론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 성사적 특성 내지 성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가톨릭교회의 핵심은 성사주의가 아니라, 성사성이라고 저자는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현재 가톨릭교회가 겪는 어려움과 논쟁을 가톨릭교회의 본질인 ‘성사성’에서 찾을 수 있도록 신학적으로 접근하여 해결을 모색한다.
 
창조에서 시작되어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으로 마무리되는 전체 구원 경륜에서 하느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구원을 계획하시는데, 이 구원의 길은 그리스도를 통해 분명해지고 확실해지며, 교회를 통해 지속되고 실천됩니다. 무엇보다 이 길은 성사적 특성, 즉 ‘성사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교 신학 전체를 그리스도와 교회와 성사의 상호관계 안에서 이해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자 중심 내용입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 칼-하인츠 멘케Karl-Heinz Menke 신부 (1950~)
독일의 대표적인 가톨릭 신학자이고, 사제이다. 오랜 기간 독일 본 대학교(Rheinische Friedrich-Wilhelms-Universitat Bonn) 신학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은퇴 후 명예교수이다. 현재 로마 교황청의 ‘국제신학위원회’(Commissio Theologica Internationalis, CTI) 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지금까지 수많은 신학 저서들을 발표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활발한 학문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Stellvertretung(Johannes-Verlag, 2. Aufl. 1997), Fleisch geworden aus Maria(Friedrich Pustet 1999), Die Frage nach dem Wesen des Christentums(Ferdinand Schoningh 2005), Jesus ist Gott der Sohn(Friedrich Pustet 2008), Das unterscheidend Christliche(Friedrich Pustet 2015), Inkarnation: Das Ende aller Wege Gottes(Friedrich Pustet 2021) 등이 있다.
 
역자 조한규 신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이고, 2015년 독일 본(Bonn) 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STD)를 취득하였다. 2015년 가을부터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는 ????그리스도교 신론연구: 삼위일체론, 신론, 무신론을 중심으로????(서강대학교 출판부 2019), ????알고 싶은 가톨릭 신학????(성서와 함께 출판부, 제1권 2020년, 제2권 2021년), 번역서로는 ????그리스도교의 본질에 대하여: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신학사상????(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20), ????종말론: 죽음과 영원한 생명에 관하여????(생활성서사 2020), ????마음 돌보는 동반????(생활성서사 2021) 등이 있다.
 
 
▣ 구매 안내

(1) 구매처 : 분도북(분도출판사)
http://www.bundobook.co.kr
02-2266-7153

(2)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rosakim@casuwon.ac.kr
031-290-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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