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 기타반
- 6선으로써 표현되는 선율(旋律)의 아름다움과 마음이 조화되어 우리의 정서적 함양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로써 하느님께 보다 맑은 기도를 드리고, 더불어 클래식 기타를 올바른 평생 취미로서 가지고자 한다.
- 나빌레 (민속문화 연구반)
- 본 동아리는 민속문화 전반에 관한 연구와 연희활동을 통해 민속문화를 이해하고 이에 관련된 활동을 계속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에 대한 이해를 정립하고자 한다. 또한 민속 문화의 신학적 접근방법을 모색하여 가톨릭문화의 토착화에 접합시켜 보고자 한다.
- 디딤돌(사회 복지 연구반)
- 사회 복지 전반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모음으로서 사회 복지 기관의 방문 및 현장 체험을 통하여 의견을 상호 교환하며, 각종 자료 수집과 관계 문헌 연구, 특히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두고 장애인 돕기 캠페인 등 장애인 돕기 운동에도 앞장선다.
- 아르케(그룹 사운드)
- 복음성가와 신학생 창작곡을 주 대상으로 연주함으로써 이를 통한 신학생의 정서함양과 복음성가 보급을 도모하고자 하며, 청소년 상대의 공연을 통해 성소자 계발과 신앙에 대한 관심을 증대 하고자 한다.
- ARDEO (연극반)
- 연극 문화에 대한 연구와 이해로 장래 사제로서의 입장을 명확히 표현하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가고자 한다. 또한, 개인적 인격 향상과 보다 역동적인 학교생활을 영위 할 수 있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 ORIGO (미술반)
- 치우침 없이 조화로운 인간은 지성과 덕성, 감성을 고루 겸비한 사람이다. 또한 인간은 자신을 표현하는 다양한 통로를 가지고 생활한다. 이에 미술 동아리 ORIGO는 조화로운 인간으로 가기 위한 한 방법이며 자신의 감성과 지성을 복합적으로 구성하여 주관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이다. 아울러 미술 활동을 통해 조화로운 인간, 개인 성화를 그 목적으로 한다.
- IMAGO (사진반)
- 하느님의 조물(造物)인 자연과 인간과의 만남을 통해 각자의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또한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하여 기초적인 사진 조작 기술과 암실기법 등을 익혀 사진을 통해 영적 성화에로 이끌어 나간다.
- 러브올(테니스)
- 오늘 날 수많은 종류의 생활스포츠가 있다. 신학원 내에서도 테니스는 신부님들과 신학생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그렇기에 테니스 활동을 동아리로 확대하여 신학생들의 참여를 확대시키어 신학생 및 신부님들과의 친교를 쌓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러브 올이란 테니스 용어로 게임을 시작 할 때에 0:0 스코어를 뜻한다.
- 카페(커피)
- 신학원 공동체가 편안한 분위기 안에서 대화하고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동아리명 그대로 이 동아리를 통해서 못자리 공동체가 형제와 사랑을 나누고 아가페를 즐기며 신앙을 공유하고 복음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