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대학원


학술활동 동아리

갓등이 (한국 교회사 연구반)
갓등이는 한국 교회의 뿌리를 찾고 순교자들의 성덕을 본받아 신앙의 근거로 삼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아울러 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민족사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다시금 되돌아보고, 민족과 동떨어진 교회가 아닌 그 속에서 함께 살아 숨쉬는 당당한 교회의 모습을 추구하고자 한다.
밀알회 (사회 복음화 연구)
그리스도를 따르는 미래의 사목자로서 하느님 나라 건설을 위한 현 사회의 징표인 기층 민중의 현실을 파악하고 특히 그들의 대다수를 형성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삶과 현장 속에서 복음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사목적 준비를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신학 토착화 연구반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우리 민족에게 구원의 진리로 보다 적합하게 선포되고 생활화되기 위하여 한국인들의 전통과 종교심성, 사고방식, 정감, 언어구조, 문학유형에 상응하는 양식으로 성취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사회, 문화면의 광대한 영역에서 신학적 고찰을 촉진한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더 이상 서양의 것이 아닌 우리의 것, 곧 신토불이 정신으로 자리매김하여 소기의 결실을 맺기 위함이다.
케리그마 (신약성서 연구반)
신약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와 토론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빛과 소금 역할을 하고 그리스도와의 영적 결합을 위해 노력한다.
민족화해위원회
주교회의 소속 민족화해위원회의 지원으로 시작된 민족화해위원회 동아리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낮은 이들인 북한 민중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기 위한 선교사이자 사목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못자리에서부터 북한의 특수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현실을 공부하며 선교와 사목에 어려움이 되는 북한의 현 사회를 이해하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하며 북한 선교의 미래를 준비하고자 한다.
렉시오(인문학 독서반)
바쁜 신학교 생활 중에 여유를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 이 동아리는 동아리 구성원이 함께 모여 독서 시간을 갖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동아리가 될 것이다. 신학에 관련된 서적을 주로 읽는 우리들에게 이 동아리는 문학·역사·비문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줌으로써 풍요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그 결실에 대한 나눔을 통해 더욱 넓은 시각을 가지게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호라오(종교미디어)
오늘 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종교관련 미디어가 많이 나오고 있다. 서적, 신문, 잡지, 방송을 통한 영상 매체, 인터넷을 통한 자료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러한 자료들 중에 특히 영상을 통한 자료들, 종교 영화, 다큐멘터리, 종교 시사 등을 동아리 원들과 함께 시청하고 나눔을 통해 그 안에서 예수님을 찾아보고자 한다. 더불어 교회의 가르침과 사회 이슈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살펴보고 이를 신학교 내에 주보 혹은 자료들을 배부하여 신학생들이 간접적으로라도 다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호라오라는 뜻은 희랍어로 보다, 인지하다, 지각하다 이다.
프라도(복음연구)
프라도 사제회에 관심 있는 신학생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연구하고 나누며, 사제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적이고 사목적인 고민들을 공유하는 것이 프라도 신학생회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 동아리 명칭·활동 내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학생회 공지를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