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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4-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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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방효익 : 글쓴이
1980년 사제 서품
스페인 부르고스 신학대학
스페인 아빌라 가르멜 영성 연구소
현재 수원교구 송전본당 주임 겸
수원가톨릭대학 영성신학 교수
 
책 소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열심히 믿기만 하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갈수록 모호해지고 있음에도 자기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조차도 제기하지 않는다. 아니 물음을 제기한다는 것이 유치한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인지 차마 묻지도 못한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에게서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아 볼 수 없다. 사실 누구를 믿는다는 것은 그를 잘 안다는 것이며, 한걸음 더 나아가서, 사랑한다는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에는 물론이요 세상을 보는 것까지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더럽게 열심이다
영성생활의 목표
누구십니까
순례자인 인간
명분과 본질
정말 중요한 것
주객전도
깨끗한 마음
감각을 다스려라
피할 수 없는 정화
격식을 차리고
저 푸른 풀밭위에
순결한 처녀
영성이란
묵상:초보자의 기도
엠마오 발현 이야기
열밤과 하나의 밤
어두운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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